
10년 뒤의 숲을 보고 오늘 나무를 심는 타입이에요. 개방성·우호성이 높게 나와요.
멀리 보고 사람도 챙겨요. 비 오는 날에도 손이 안 멈추는, 꾸준함이 있는 조합이에요.
좋은 뜻이 검증을 대신하게 둬요. 취지가 마음에 들면 숫자를 덜 보게 되거든요.
계획을 촘촘히 세우는 편도 아니라서, 오래 들고는 있는데 점검은 안 하는 상태가 되기 쉬워요.
"좋은 일"과 "좋은 투자"를 따로 계산하세요. 둘 다 할 수 있는데, 같은 칸에 넣으면 판단이 흐려져요.
오래 들고 가는 건 강점이니 그대로 두고, 연 1회 점검일만 정해두면 충분해요.
숫자에 밝은 상대랑 조합이 좋아요. 방향은 이쪽이, 검증은 저쪽이 맡는 식으로요.
가치관이 너무 다른 상대면 종목 하나하나가 논쟁거리가 될 수 있어요. 큰 방향은 먼저 맞춰두세요.
근데 궁합은 유형만으로 안 정해져요. 두 사람 실제 점수로 계산되거든요. 정확한 건 금융궁합에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