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dFin 투자 DNA
컨센서스 의존형 투자자 캐릭터
MINDFIN · INVESTOR DNA · No.26

컨센서스 의존형 투자자

“'다들 그렇게 한다길래'가 투자 사유서의 첫 줄인 사람”

이런 성향이에요

컨센서스 의존형 투자자는 빅5 성격검사에서 우호성·신경성이 높고, 개방성·성실성·외향성은 낮은 편입니다.

성격 5요소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우호성
신경성

자주 묻는 질문

컨센서스 의존형 투자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다들 그렇게 한다길래"가 투자 사유서 첫 줄인 타입이에요. 우호성·신경성이 높게 나와요.

사람들과 잘 맞추고 배려도 깊어요. 다만 그 성향이 투자에서는 남의 판단을 따라가는 쪽으로 나타나요.

남들이 사니까 샀는데 떨어지니 버틸 근거가 없어요

왜 샀는지를 설명 못 해요. 남들이 사니까 샀는데, 떨어지면 버틸 근거가 없어요.

게다가 예민한 편이라 남들이 팔기 시작하면 제일 불안해져요. 결국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패턴이 반복돼요.

남들 따라 사는 걸 어떻게 멈추나요?

살 때 이유를 한 줄 적으세요. 거기에 "다들", "누가 그러는데"가 들어가면 사지 마세요. 이 규칙 하나면 절반은 해결돼요.

어렵다면 아예 고민할 게 없는 방식도 좋아요. 매달 정해진 날 정해진 금액을 넣는 식이요. 남 눈치 볼 일 자체가 없어져요.

기준이 뚜렷한 상대를 만나면 해결되나요?

자기 기준이 뚜렷한 상대가 도움이 돼요. 흔들릴 때 근거를 다시 짚어주는 역할이요.

다만 그 상대 말도 그대로 따라가면 똑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해?"를 물어보는 습관을 붙이세요.

근데 궁합은 유형만으로 안 정해져요. 두 사람 실제 점수로 계산되거든요. 정확한 건 금융궁합에서 보세요.

이게 나일까? 아니면 다른 유형일까?

32가지 투자자 유형 중 나의 진짜 유형을 2분 만에 · 무가입 · 무료

내 투자 DNA 무료로 확인하기 →
다른 유형도 궁금하다면 →
프론티어 마켓 개척자 · 하락장의 신뢰 앵커 · 현명한 낙관주의 리더 · 32유형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