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맞다"고 말하는 타입이에요. 개방성·성실성·외향성·신경성이 높게 나와요.
남 따라가지 않고 자기 논리로 가는 게 강점이에요. 실제로 맞을 때도 많고요.
틀렸을 때 인정을 못 해요. 역발상이 맞을 때가 있으니까, 틀렸을 때도 "아직 시장이 모르는 것뿐"이라고 넘어가요.
거기다 감정 기복도 큰 편이라, 버티는 게 신념인지 오기인지 스스로도 헷갈리기 시작해요.
"이러면 내가 틀린 거다"를 미리 적어두세요. 살 때 같이 정해야 해요. 물린 다음엔 절대 못 정하거든요.
기준을 미리 써두면 나중에 판단할 게 없어져요. 그냥 적어둔 대로 하면 되니까요.
솔직하게 반대해줄 사람이 필요해요. 맞장구만 쳐주는 상대를 만나면 브레이크가 아예 없어져요.
반대 의견을 공격으로 안 받아들이는 연습이 이 조합의 핵심이에요.
근데 궁합은 유형만으로 안 정해져요. 두 사람 실제 점수로 계산되거든요. 정확한 건 금융궁합에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