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렌이 울릴 때 밖으로 나가는 타입이에요. 개방성·성실성·외향성이 높게 나와요.
남들이 도망갈 때 들어가요. 계획도 있고 실행력도 있고 멘탈도 안 깨져요. 폭락장에서 제일 강한 조합이에요.
너무 일찍 들어가요. 떨어지기 시작하면 벌써 싸 보이거든요. 근데 바닥은 더 밑에 있을 때가 많아요.
한 번 성공하면 다음엔 더 크게 거는 것도 위험해요. 위기는 매번 모양이 다르니까요.
나눠서 들어가세요. "20%씩 다섯 번" 같은 식으로요. 바닥을 맞히려 하지 말고 구간으로 접근하는 게 훨씬 안전해요.
실행력이 좋은 사람이라 오히려 속도를 줄이는 규칙이 필요해요.
위기 때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이에요. 상대가 공포에 팔려고 할 때 붙잡아줄 수 있어요.
다만 겁 많은 상대에겐 이 방식이 너무 무서울 수 있어요. 공동 자금과 개인 자금을 나눠두는 걸 추천해요.
근데 궁합은 유형만으로 안 정해져요. 두 사람 실제 점수로 계산되거든요. 정확한 건 금융궁합에서 보세요.